전주한옥마을 남천교 건너편
동서학동에 예술가들이 한두명씩 모여들어 예술인 거리를 만들어졌습니다.
옛 한옥을 리모델링 하여 작업실겸 전시관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고 자생적으로 작업을 하는 뜻 깊은 일 들을
1차로 이희춘 작가님의 화실과 전시실을 작업하였고
2차로 김지연작가님의 서학동 사진관 작업을 하였다고 합니다.
작년 말, 약 40년 정도된 한옥을 수리하여
사진 전시관겸 카페로 리모델링한 작업이라고 합니다.
담장위에서 시들어 가고있는 꽃 들
이젠 제법,
그늘이 시원해진 처마 밑에 앉아서
이사를 준비하고 있는 여름을 봅니다
기다림이 아름답게 느껴졌던 그 시절을 잠간 생각 합니다
뭉게구름 떠 있는 하늘이 아름다웠습니다
이런 날 은 노을도 이쁘지요?
낭만에 대하여 / 박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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