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山河
들판에 서서
꽃담이
2021. 8. 22. 17:09












꽃 은 번저 열매가되고
석양은 번저 밤 이 되고
여름은 번저 가을이 된다
끓던 여름도 한풀 꺾이니
하늘이 높아지면서
거기에 그려진 그림이 요란하다
힘 없이 가는구나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