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山河
빼앗긴 들 에도 봄 은 온다
꽃담이
2026. 3. 6. 16:40










세월의 바람이 깨어나고 있다
빼앗긴 들 에도 봄 은 온다
산천에 고운 맥박소리가 들려온다










세월의 바람이 깨어나고 있다
빼앗긴 들 에도 봄 은 온다
산천에 고운 맥박소리가 들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