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나이를 탓하면서
무슨 일을 시작하는 것을
주저하는 사람들도 많고, 이제는
사진도 찍기 싫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내 남은 날들 중에 가장 젊은 날입니다.
오늘은 내 남은 날들 중에 가장 멋지고
예쁜 날입니다.


- 송정림의《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두 번째》중에서 -


* 오늘 하루가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일 수도 있고
내 인생을 다시 시작하는 첫날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을 바라보는 태도에 남은 인생이 걸려 있습니다.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인 오늘, 그 오늘을
어떻게 젊게 사느냐가 관건입니다.
내 인생의 행복과 성공도
오늘에 달려 있습니다.
 

 

 

 

 

 

 

사임당님!

치즈마을 사진,

 참, 많이도 담아 보냈네요

 

섭섭해 할까봐,

몇장, 뚱뚱하게? 보이는거? 빼고서,

다 블로그에 올림니다만

 

날도 더웠는데....

 정성스럽게

열정을 다해

사진을 담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거기에 내 사진, 폰으로 까지.... 

수고가 많았어요 

 

 

다음 부터는 인증샷

한 두 컷 만요....

 

어느날 갑자기 또,

遭遇 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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