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0 26 ~ 31
樂山大佛
당나라 때 승려가 배가 안전하게 지나다니기를 기원하여 조각을 시작하였으며,
그가 세상을 떠나자
지앤난[劍南]의 절도사
위고(韋皐)가 90년에 걸쳐 완성 하였다고 합니다.
峨眉山에는 일찍이 동한후기(기원2세기)부터
도교의 사원이 있었으며,
당송 이래 불교가 날로 흥성해 연이어 불사가 건조되었고,
명청대에는 온 산이 절과 도교사원으로 뒤덮혀,
크고 작은 사원이
약 백여개가 있다고 합니다.
현재
峨眉山 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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