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 오면 어둠은 물러가고
해가 뜨면 구름은 물러가고
하나 생기면 하나 없어지는
그런 것이 세상사 입니다
봄 꽃 이 여기저기 만발 입니다
너무 빨리 지나가는....
지나가버리는 우리의 생
제 앞에 남아있는 날이
살아온 날보다 작게 남아있습니다
저 꽃 아래 앉아서
그런저런
생각을 해 본 하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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