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이 청명 하니

밤 하늘의 구름이 훤히 보였던

은파 호수 입니다

 

그리운 사람들

보고픈 사람들을

오랜만에 만나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철 없는듯,

그러나

찬찬히 보면 속히 꽉찬

칼란디바를 만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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