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개생가 마을..
이집저집 피어오르는
연기와 물소리, 바람소리로
너무 호젓하고 아름다웠습니다
가을 시골풍경
집
처마,
마당,
주렁주렁 걸려있는 곡식과
집앞 소담한 들꽃도
똘감도
참 에뻤던곳..
장수에 가면
또 다시 한번
돌아보고 싶은곳 입니다~
Chava Alberstein - The Secret Garden
'돌아올것처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떤 찬란한 것도 오래가지 못하리 - 낙안읍성 11월 꽃 / Ernesto cortazar (0) | 2015.12.20 |
|---|---|
| 11월, 낙안읍성 / Si Spento Il Sole - Adriano Celentano (0) | 2015.12.20 |
| 선천성 그리움 - 함민복 / 至高至純한 사랑을 전한 논개 생가마을을 돌아보며 (0) | 2015.12.10 |
| 사랑이 찾아올 때 외로움이 찾아올 때 / 논개사당 (0) | 2015.12.09 |
| 신뢰는 신뢰를 낳는다 / 간월바다 (0) | 2015.12.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