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맞이고갯길
얼마나 사람이 많던지
길에는 카메라를 댈 수가 없읍니다
그래서
맥없이
카메라를 건물에다 들이 대고....
저 환한 아름다움에
오히려 내 그리움의 탁한 속내가 드러나고
그리움....
참, 몹쓸 그리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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