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우도 (駕牛島) 라는 작은 섬이 강진의 특별함에 방점을 찍고 있습니다. 이 섬의 위치는 강진이 바지라면 무릎 사이 즈음에 있는 섬 입니다. 소머리와 생김새가 흡사하다 하여 駕牛島 란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출렁다리라고 해서 겁 이 좀 났는데 겁을 낼 필요는...... 바람이 불면 위험할까봐 당초의 계획을 뒤집고 튼튼한 나무다리를 놓았답니다 해변의 생김새에 따라 들쭉날쭉 깔린 길이지만 남해의 풍광을 감상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데크에 설치된 조명이 있는데 이 조명은 일몰 후, 어둠에 잠기는 섬의 등대 같은 역할을 한다는데 우리는 해지기전에 섬에서 나와 상상으로만^^ Heavens Caravn /Mehdi 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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