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뇌는 때로 황홀하여서
아주 가끔 꿈속에서 너를 만난다
상처로 온통 제 몸 가리고 서 있어도
속이 아픈 사람들의 따뜻한 웃음

오래 그리웠다 


                       詩  ; 권경인




           
           
              One More Chance / Victor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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