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이 내논 길
우두커니 바라보는 ....
이런 시간이 저는 정말 좋습니다.
바닷길 걷다 문득 문득 마주치는, 저 황홀한 풍경이 참 좋습니다
조그만 섬 들이 보이고, 마을이 보이고, 나룻배가 보이고,
나도 바다와 같은 풍경이 되면 좋겠습니다.
Charade - Stanley Black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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