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해바라기를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안쪽에,
평화롭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조그만하지만 아름다운 집 의 정원을 만났습니다
누구라도 환하게 웃으면서 맞아주는
그런 느낌...
얼굴에 저절로 부드러운 미소가 새겨집니다
'아름다운 山河'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을비 맞으며 기다려도..... (0) | 2019.09.15 |
|---|---|
| 비 오는날, 반월제 근처에서 / Tosca Fantasy - Edvin Marto (0) | 2019.09.15 |
| 바람 부는 날 - 부안 해변 (0) | 2019.09.11 |
| 외롭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더냐 (0) | 2019.09.11 |
| 모래폭풍 까지는 아니어도 모래바람이 불어 와 눈 을 뜨기 힘들었다 (0) | 2019.09.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