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해바라기를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안쪽에,

평화롭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조그만하지만 아름다운 집 의 정원을 만났습니다

누구라도 환하게 웃으면서 맞아주는

그런 느낌...

얼굴에 저절로 부드러운 미소가 새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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