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1년에 세워진 오스만제국을 대표하는 오래된정통 시장입니다

여행을 하면서그 도시를 알아보려면

광장에서 사람을 만나고 시장을 방문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된다고 하지요?.
터키에서 가장 큰 시장이며  세계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이라는 그랜드 바자르를 찾아왔습니다.
그랜드 바자르는 터키식 이름으로는 지붕이 있는 시장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동서양 교류의 장이었던 만큼 시장의 역할이 무척 컸을테니 그 규모는 짐작이 됨니다.
20여개의 문이 있다고 하나 다 돌아보다가는 길 잃기 십상이니 그냥 들어가서 직진으로 걸어나오라고 했습니다.


금, 은, 보석매장이 무수히 많으나 우리나라것 만큼 좋지않다고

여기서 구입하면 바가지를 쓸수있다네요




  

 Soledad Bravo -체 게바라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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