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파쟈르에서
터어키의 수도 앙카라로 갑니다
땅 덩이가 넓으니 반나절 달려오니
서산에 해 가 걸쳐있습니다
여기에서도 어김없이 황혼은
눈물나게 아름다운 색갈 입니다
복합된 인디안 핑크의 물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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