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내 생애의 축소판.

아침에 눈을 떠서

저녁에 잠잘 때까지


하루 종일 희망을 말하는 사람,
그게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詩 ; 권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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