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지러운 세상을 벗어나고 싶었을까?
넓은세상에서 꽃 을 피우고 싶었을까?
마스크 없는 곳 으로 도망 하고 싶었을까?
아직은 지번도 없는
황량한 새만금벌판에
연꽃은 몸 을 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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