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를 내민 연꽃길을 그냥 산책을 하기만은 아쉬웠습니다
황홀한 풍경 속을 거니는데, 連香이 은근히 자꾸 내게 말을 걸어 옵니다
그네 한번 띄어 보라고......
그네를 띄는 옷자락으로 부드러운 바람의 결이 느껴졌습니다
꽃이 철을 잊은거나, 내가 철을 잊은거나
same same 입니다
꽃들이 습격속에 행복한 날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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