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대 들,
가을 빛 이 깊어 지니
그대들과 따뜻한 차 한잔 이 그립네요
어느새 가을은 또 이렇게 깊어 가고 있네요
이 날도
우리를 위해 예비해 놓은, 멋 스런 소품에 감동 하며
꿈꾸는종숙이네 쉼터에서,
꿈꾸는 마당을 바라보면서
좋아라 하는
가슴 따뜻한 그대들과 하루를 즐겼지요
Wilma Goich / Ho Capito Che Ti 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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