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바닷가 에서
서시
/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Yasmin Levy - Sentir
01. Mi Korason
02. El Amor Contigo
03. Nos Llego El Final
04. Londje De Mi
05. Halleluja
06. Una Pastora
07. Triste Vals
08. Jaco
09. La Hija De Juan Simon
10. Porque
11. Alfonsito
12. Yigdal
'돌아올것처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면도 리솜 오션 캐슬 / Les Deux Destinees - Yves Desrosie (0) | 2014.07.22 |
|---|---|
| 오후의 창가에 비가 내린다 - 안면도 / Mil Besos - Giovanni Marradi (0) | 2014.07.22 |
| 섬진강 - 함진원 / Childhood Memory / Bandari (0) | 2014.07.20 |
| 송광사 연못 / Amadeu - Bevinda 외... (0) | 2014.07.15 |
| 붉은 연꽃 - 목필균 / 김제, 청하, 紅蓮 (0) | 2014.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