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빠른걸음으로 우리곁에 오고 있습니

한 해 한 해 풍경이 다르게 보이구요.
살아 있는 동안

푸른 하늘을 바라보는 일
몇 해 나 될지....

누구도 모르는 .....

얼마나 행복한 일 인가!

 

 


Glykeria with Dimtris Zervoudakis / Anoi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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