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기장이가 되신 전능자께서
전능자의 비젼으로 우리를 지으셨는데...
우리의 삶이 3비에 시달리면 안되겠죠?
비난,
비판,
불평
이것이 3 비라 합니다.
링컨의 성공비결은
이 3비를 철저히 멀리 했다고 합니다.
지금의 주어진 몫에 인정하고 즐기시기를....
가는 가을이 넘 아쉬워
더아름답습니다
'돌아올것처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1월,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 - 정희성 / 해운대 동백섬 에서 (0) | 2014.11.27 |
|---|---|
| 누리마루 아침 산책 - 해운대 / Memorias De Una Vieja Cancion - Ginamaria Hidalgo (0) | 2014.11.27 |
| 아침산책 에서 만난 해운대 풍경 (0) | 2014.11.26 |
| 지금은 내 인생의 가을 - 이희숙 / 백양사 늦 가을 풍경 - Kari Bremnes - Erindring (0) | 2014.11.26 |
| 새벽 호수 - 정읍 (0) | 2014.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