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가득한 봄날

 

어른들 모시고

효도관광 이라

이름 붙여 다녀 왔던 날

 

가는 길 에

꽃 들 이 하늘거려

마음이 산란 스러웠습니다

 봉사는 뒷 전 이고

꽃 을 담고 싶은 마음에 ....

 

佛徒들 에게 죄송한 말 이지만

" 念佛 엔 이 없고

잿밥 에만 맘 이 있더라 "

는 말 이 생각 나던 하루 였습니다 

 


 

   Giovanni Marr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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