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며 내가 받는 웃음과 느꺼움도

                     가슴 반쪽은 늘 비워둔 반평생의 것일 뿐입니다 

그 반쪽은 늘 당신의 몫입니다

 

빗줄기를 보내 감자순을 아름다운 꽃으로 닦아내는

그리운 당신 눈물의 몫입니다"

 

 

 


사랑의 테마 (Love & Memories) / 박인수, 이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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