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며 내가 받는 웃음과 느꺼움도
가슴 반쪽은 늘 비워둔 반평생의 것일 뿐입니다
그 반쪽은 늘 당신의 몫입니다
빗줄기를 보내 감자순을 아름다운 꽃으로 닦아내는
그리운 당신 눈물의 몫입니다"
'돌아올것처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늘은 우울했지만, 연꽃도 어린이도 웃던 날 - 함양 상림공원 (0) | 2015.07.08 |
|---|---|
| 함양 상림지 연꽃 - im wiecej ciebie tym mniej / Natalia Kukulska (0) | 2015.07.01 |
| 별장주인장이 늘어논 옛날 물건들 (0) | 2015.05.30 |
| 향기 그윽한 초 여름 밤을.... - 양평 (0) | 2015.05.30 |
| 초록물에 발 담그고 있는 노란 창포, 연잎, 그리고 사람 - 덕진공원 (0) | 2015.05.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