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향산천
강천산!
이 곳 에 오면
아슴아슴하게 떠오르는
기억들이 있습니다
올때마다 그 기억들을 다시 꺼내보게 됩니다
언젠가 비가 많이 내렸던 날
혼자 강천산에 온적이 있습니다
뭔가 기다리는 마음으로...
그러나
기다림은
만남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days, Oh holi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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