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
함께 가면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지고요.
Old Pop
saddest thing
'아름다운 山河'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찬비 내리고 ,나희덕 - 선운사 / To traino feygei stis ochto- Haris Alexiou (0) | 2015.11.26 |
|---|---|
| 비 는 무장무장 내리고, 가을을 담는 사람들 / 선운사에서 (0) | 2015.11.25 |
| 내장사, 사람들 / 가을 속에 pop .... (0) | 2015.11.16 |
| 剛泉절 마당 / nell'immensita (0) | 2015.11.11 |
| 저물녘 - 이수경 / 비 내리는 剛泉 2 (0) | 2015.11.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