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은 노래 했습니다
" 가을비 오는 날 을 위하여
한번도 걸어 보지 못한 길 하나 남겨 둘 일 이다 "
라고요
가을비가 그리움 인듯 내리는 날....
가을비가 꽃 잎 인듯 내리는 날
선운사 단풍길을
비에
흠뻑~~
젖어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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