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에는 어떤 대상이 없다.
고정된 생각이 없고 고정된 모양이 없다.

다만 흐름이 있을 뿐이다.
대상과 하나 되는 흐름,

저 낙엽 같은 흐름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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