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금산사로 들어갔을때
빛을 안은 붉은단풍나무는 눈이 부셨습니다
그 붉은 빛에 눈 이 멀것 같이.....
흙 담을 돌아 나갈때는
먼 기억들이 쏟아져 내려 흔들림이 느껴졌습니다
Holidays / Michel Polnare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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