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둥성[] 칭다오[]에 위치한 신호산공원.


칭다오[] 남부의 중심 지역에 있는 공원인데 

산에 오르니 마치 유럽의 어떤 도시 같은 풍경이 바라다 보였습니다

그래서 청도는 중국의 유럽이라고 불리는 도시 입니다

1897년 독일이 칭다오[]를 침략했을 때 이곳에 칭다오[] 최초의 무선기지국이 설립되어

신하오산[]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산에 오르면 칭다오[]의 풍경을 내려다 볼 수 있어 매년 중양절()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오른답니다


빨강색을 선호하는 중국인들...

웨딩포토 촬영 하는 신부가 빨강색 드래스를 입고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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