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올 한해처럼만 무탈하고 건강하기를 바래 봅니다


늘 행복하다는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행복과 불행은 마음먹기 나름 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옷 깃에 스치는 바람에도 감사하렵니다

살아있어 행복합니다


이 나이에

한해를 보내고 맞이하는 것이

무슨 큰 의미가 있겠습니까 만은

 

하나님께 감사기도 드리며

두손을 모아봅니다



 

한해동안 제 블로그를 방문하며

소리소문없이

왕래하여 주신

소중한 분 들께 감사드림니다


새해에도 강건 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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