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보니 눈 이 쌓여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 보는 눈 일것 같아
바쁘게 서둘러 아중호수를 향해 갑니다
생전에 처음으로 보는 雪景이라도 만난듯 반가워서,
이대로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albinoni adagio / trum·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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