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람을 만나면
모든것, 눈물처럼 쏟아내고 싶어집니다
살았던 이야기
살아온 이야기
어디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궁금하여
침이 마르도록 물어보고 싶어집니다
오월
우당고택의 앞뜰을 돌아보며
고향을 본듯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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