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보는 만큼

​깨닫는 만큼 아는 만큼만 보임니다

어느 날, 마음에 숲을 그리다가 ​

어느 샌가 또 다른 누군가를

그리워하게 되고

그러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삶은 끝없는 도돌이표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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