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올 때까지는 / 안도현
보고 싶어도 꾹 참기로 한다.
저 얼음장 위에 던져 놓은 돌이
강 밑바닥에 닿을 때까지는
'아름다운 山河'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봄날아침 살아있음의 향기를 느끼며 / 전주천 (0) | 2022.04.10 |
|---|---|
| 봄 인사, 침실습지 (0) | 2022.03.30 |
| 높은산 기슭, 참숯가마 찜질방 (0) | 2022.03.25 |
| 꽃 을 보며 다시 알게됩니다, 전주향교 (0) | 2022.03.19 |
| 느릿느릿 걷는 탐매마을의 봄 , 순천 (0) | 2022.03.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