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계곡에 쉼터가 있었고
그 계곡을 알리는 돌 표지판에는
변강쇠 백장공.... 무어라 씌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족들 끼리 소풍나온 어떤 아저씨의 고기 굽는 모습에서
맛 있게 구워내며 개걸 스럽게 드시는 모습에서
왠지
간판과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 웃음이 나왔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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