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펼쳐진 연한 순 의 초록 물결이
부드러운 카펫 같아
그냥 드러 눕고 싶었던 청 보리 밭에서의 사진을
박영희 님께서 보내 주셨군요
역시
환상적인 초록의 세상이 잘 표현 되는 깊은 풍경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 것 과는 많이 비교가 됩니다
감사 드립니다 *^^*
IOU / Carry & 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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