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사람들

보고 싶은 사람들

같이 해서 좋았구요

연두이파리는 아름다웠고요

하늘은  맑디 맑아 푸르렀고요

바람은 실크 자락 처럼 부드러웠고요

호수는 은가루를 뿌려놓은듯 반짝 였구요

우리들 마음은 오십년전 으로 돌아가 따스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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