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너무 좋아서
돌아 서는 밤하늘 마저도 아름다웠습니다
해가 저물면서 해안의 바람은 차거워 지기 시작 했습니다.
아쉬은 날 이였습니다.
몇 그루의 소나무만 자라고 있는 작은 무인도인 솔섬
일대에 펼쳐지는
해넘이는 숨이 멎을 듯 장관을 연출하는데
그 모습을 잘 담을수 없어서......
눈으로 보여지는것 보다
아름다운 바닷가 노을 풍경을
제대로 담을수 없어서.....
그저 아쉽 습니다
Manoula Mou
'꽃담 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시 찾은 대야수목원 (0) | 2012.05.01 |
|---|---|
| 우리가 만난 꽃과 풍경들 (0) | 2012.05.01 |
| 오래된 흔적, 부안 곰소 염전을 가면서 (0) | 2012.04.29 |
| 고창 청보리밭 / Песня о друге(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0) | 2012.04.29 |
| 그림이된 영산강 유채밭 / You Mean Everything To Me (0) | 2012.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