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보리들을 만나러 영산강에서 달려 왔습니다
푸르른 청 보리밭....
끝없이 펼쳐진 청보리밭에
그냥 드러 눕고 싶었습니다
어제 내린 비에 싱그러움을 더해서
환상적인 초록의세상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Песня о друге(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Вахтанг Кикабидз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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