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축복처럼 쏟아지는 4월의 봄 날 !

 

쫑쫑이네 꿈꾸는마당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나절을 보냈습니다

많고 많은 꽃 중에,

튜울립.... 

장미 보다 더 화려한 자태를 가진 여러종류의 튜울립은.....

때를 제대로 만난듯,

우리의 시선을 충분히 압도 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쫑쫑이네 꿈꾸는 마당은 정말 꿈을 꾸고 있는듯,

거의, 4 계절의 꽃이 한꺼번에 피어 계절을 잊은듯 싶었습니다

쫑쫑님, 그 노고와 정성과 꽃을 향한 사랑의 마음에 박수를 보냄니다

 

 

실내를 아기자기 하게 꾸민 여러 소품 에서.....

마당에 놓여 있는 여러장식품 에서.....

손수, 수를 놓아 만든 컵받침, 탁상보, 커튼에서 .....

이곳 저곳에서.....

주인 마나님의 쎈스가 엿보이고

깔끔하고,

다소곳 하고,

사랑스러운

여인의 향기가 베어나는듯 했습니다

 

 

함께한 자매들의 행복해 하는 모습에서

나도

덩달아 푸근해져서 얼마나 좋았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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