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이다
설 이지나면
따뜻한 봄으로 가는 길목이다
찬바람 쌩쌩 부는데
천변 새벽시장이 대목이라 분주하다
아직 춥지만
저만치 봄의 문턱에
성큼 다가선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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