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속에 작약꽃을 담아서

오랜만에 포스팅을 해 본다

 

뭐가 그리 바쁜지

詩 를 읽는것도 

음악을 듣는것도

게을러 지니

오랜만에 들여다 본

내 블로그가 어설프고 낯 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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