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길위에 서 보기도 하고 .....
바람벽 등을 기대어도 보고......
모자라게도
내가 풍경이 되고 싶은 날 이었습니다
나를 잊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그대로 담아 주셨군요'꽃담 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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