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달리는 차 안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그래도

우리에게 착했던 비....

차에서 내려 자리를 옮겨야할때,

산책을 할때,

그때는 하늘을 뺀 하게 열어 주었지요

 

안 그랬어봐!

극성스러운 광주 가스나들 한테 어지간히 볶겼을텐데....

 

굵은 빗줄기에 정신없이 돌아가는 wiper .....

운전 하느라 수고 했던 친구들아

고맙다  *^^* 

 

 

 

Unspoken Words (아직도 너를 그리워한다는 말에) / H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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