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맑지 않았지만, 풍경들이 오롯이 품안으로 들어 오는 날 이었습니다.
날씨가 흐릿하니, 풍경도 흐릿할수 밖에요.....
언제 다시갈까?
생각 하다가
그래도
맨 아래 사진,
맘에 들어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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