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을 둘러보고
몇명의 친구들과 탁구장엘 갔습니다
라켓을 손에 잡아본지 얼마던가!,
몇년만인지 계산이 되질 않습니다
사진으로 보여지는 form 은 그럴싸 해보이지만
역쉬나.
세상만사가 그러하듯
몸도, 맘대로 움직여지지 않더라구요
왠일 입니까?모든이들은 제대로 된 운동복 차림인데, 나 혼자만.....
어울리지도 않는 검은 롱 드레스?
참! 무슨 용기 인지,
나도 모르겠습니다
폰으로 열심히 담아 보내준 친구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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