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을 둘러보고

몇명의 친구들과 탁구장엘 갔습니다

라켓을 손에 잡아본지 얼마던가!,

몇년만인지 계산이 되질 않습니다

사진으로 보여지는 form 은 그럴싸 해보이지만

역쉬나.

세상만사가 그러하듯

몸도, 맘대로 움직여지지 않더라구요

왠일 입니까?

모든이들은 제대로 된 운동복 차림인데, 나 혼자만.....

어울리지도 않는 검은 롱 드레스?

참! 무슨 용기 인지,

나도 모르겠습니다

 

폰으로 열심히 담아 보내준 친구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꽃담 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不立文字   (0) 2012.11.15
消滅  (0) 2012.11.15
고운 단풍 꽃 도 흔들립니다  (0) 2012.11.09
담장, 담쟁이  (0) 2012.11.02
단풍잎행진 (가을동시 ) ㅡ정혜진  (0) 2012.11.02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