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연선 - 헤어짐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아무 말도 하지 않았네.

하고 싶은 말이었는데...아무 말도 하지 않았네.

이제는 모두 흩어진 조각...다시 모일 수 없을까?

하고 싶은 말이었는데...아무 말도 하지 않았네.

 

이제는 모두 흩어진 조각...다시 모일 수 없을까?

하고 싶은 말이었는데...아무 말도 하지 않았네.

 

 

 

 

몇 해 전 캐나다에서 만나 일주일 정도를 같이 여행하며

어릴적 얘기 보따리를 풀어내느라, 10년동안 웃을 웃음을 몰아서 한번에 웃으며 즐거워하던 친구

그 다정했던 친구의 동생 윤연선, 우연히.....

 

컴을 검색하다가

오랜만에 보여지는 모습이 하도 반가워 올려봅니다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얼굴> 이라는 노래로 유명해진 가수 연선이

 

여전하게 청순한 목소리, 그 목소리가 오히려 마음에 더 한 울림을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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