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수만 배워도 바둑의 급수가 달라집니다.
토씨 하나만 바꾸어도 대통령의 연설문이 바뀝니다.
작은 것 하나가 인생의 성패를 가릅니다.
그 '작은 것 하나'를 가르치는 것이
좋은 멘토, 좋은 스승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2012년 12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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