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초 여름 온 듯,
포근하고 따사로웠던 날,
봄 나들이를 즐기러 나온 이웃들의 스케치 입니다
볕 이 좋아서 인지
호수는 호수대로,
오가는사람들은 사람들 대로
잔잔한 미소가 넘실 넘실 댔습니다
'꽃담 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o's하우스 (0) | 2013.03.20 |
|---|---|
| 봄날, 은파풍경 (0) | 2013.03.17 |
| 추억의 참빗살 모양 (0) | 2013.01.24 |
| 얼음, 얼음, 얼음, 꽃, 꽃, 꽃, (0) | 2013.01.24 |
| 안개가 짙다한들 / Eve Brenner - Le Matin Sur La Riviere (0) | 2013.01.23 |